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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트론, 소아암재단에 ‘크리스마스 장난감’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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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수 기자
기사입력 2020-12-03

(재)한국소아암재단(이사장 이성희)은 12월 1일(화), 서울시 중구에 소아암재단에서 ㈜토이트론(대표 배영숙)의 소아암 백혈병 어린이를 위한 ‘크리스마스 장난감 선물’ 전달식을 가졌다.

 

▲ 왼쪽부터 토이트론 봉수미이사, 실바니안패밀리 '프레야', 소아암재단 홍승윤 사무국장(사진-소아암재단)

 

이번 ‘크리스마스 장난감 선물‘은 장기간 투병을 마친 소아암 백혈병 어린이들의 치료종결을 축하하며 또한 병동에서 지속적으로 입원 치료를 받고 있는 환아들을 위해 ㈜토이트론에서 마련한 1,200개의 완구류로 (재)한국소아암재단을 통해 전국의 각 소아암 병동으로 전달될 계획이다.

 

㈜토이트론은 ‘Like a child’라는 슬로건과 함께 어린이들과 부모님이 모두 좋아하는 퓨처북, 달님이, 실바니안패밀리, 미니특공대 등 다양한 완구를 개발 생산하고 있는 감성교육 완구 전문기업으로 ‘장난감나눔축제’, ‘착한기부이벤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번 기회를 통해 정기적으로 투병 중인 소아암, 백혈병, 희귀난치병 어린이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후원을 할 계획이다.

 

㈜토이트론 봉수미 이사는 “크리스마스를 병원에서 보내야 하는 어린이들에게 (재)한국소아암재단을 통해 장난감 선물을 할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토이트론의 완구를 통해 모든 어린이들이 즐겁고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히고 환아들의 쾌유를 응원했다.

 

(재)한국소아암재단 홍승윤 사무국장은 “투병중인 어린이들을 위해 큰 기부를 실천해 주신 ㈜토이트론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평소에도 외부감염에 취약한 소아암 어린이들은 코로나19로 인해 외부활동이 극히 제한되어 힘든 나날이 지속되고 있는데 이번 ㈜토이트론의 큰 선물은 우리 어린이들의 투병생활에 정말 큰 응원과 힘이 될 것”이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재)한국소아암재단은 2001년부터 치료비 및 수술비 지원, 외래치료비 지원, 소아암 쉼터 운영, 정서지원, 학습지원 등 소아암, 백혈병, 희귀난치병 어린이들을 위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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