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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탁급식업체 FoodLin, “건강 식단으로 코로나19 이겨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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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기자
기사입력 2020-07-08

단체 급식 회사 주식회사 푸드린(foodlin)은 코로나19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있는 국민들의 건강을 생각하며 위탁운영 하고있는 전국의 급식업장에 면연력 강화 메뉴와 식단을 선보이고 있다.

 

▲ 푸드린 간부회의 모습 오른쪽 부터 황성문 대표, 조덕행 부장, 조병항 전무, 신수진 과장 

 

2020년 단체급식시장의 중견기업으로 발돋움 하고 있는 푸드린은 10여년을 고객 한명 한명의 건강을 가족의 건강이라 생각하며 성장한 기업으로 푸드린 만의 노하우를 십분 발휘하여 단체급식 시장에 부분 위탁 급식이란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여 위탁 의뢰하는 기업체 및 산업체 등에 맞춤형 급식을 제공함으로써 의뢰업체의 만족도를 최고로 높이고 있다.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대기업 일부만 시행하고 있는 푸드테라피 메뉴를 푸드린에 맞게 재구성 하여 식단에 반영함으로써 급식시장에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황성문 대표는 “고인물은 썩기 마련이므로 변화를 추구하는 기업만이 살아남을 것”이라고 힘 주어 말하며 앞으로 진화하는 푸드린을 지켜봐달라고 당부했고, 푸드린의 외식사업부를 담당 하는 조병항 전무는 “현재 이슈가 되고있는 공유주방 개인별 푸드코트와 도시락 및 반찬 배달사업 등에 포커스를 맞춘 2020 하반기의 푸드린 청사진을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위탁급식 뿐만 아니라 외식 부분의 강자로 거듭나고 있는 주식회사 푸드린을 지켜보며 앞으로의 급식 시장 과 외식시장 (간편식시장)의 변화를 진단해 볼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저희 직원들은 회의를 통해 내려지는 지시사항들을 대표이사에서 말단 사원까지 각자의 업무를 책임분담 하여 묵묵히 지켜 나갈 뿐”이라고 말하는 수석영양사 신 수진 과장의 말처럼 기업의 원동력은 모든 직원들의 책임감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다시금 되새긴다.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으로 경영난에 처해있는 모든 기업인들과 소상공인 등 모든 경제인들은 어렵다고 포기하지 말고 책임감과 코로나 이후의 변화를 감지 하여 푸드린 처럼 과감한 변화를 기획하는 것도 고려해 볼 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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