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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홈데코, “상공간 인테리어, 용도에 따라 자재도 달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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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기자
기사입력 2020-04-20

봄이 되면 이사도 많이 하지만, 상가를 신축하는 공사현장이나 새단장을 하는 상공간의 모습들도 많이 볼 수 있다. 상공간은 문화, 교육, 치료, 판매 등의 다양한 목적으로 대중이 이용하는 시설로 주거 공간의 인테리어와는 다소 차이가 있다.

 

▲ 한솔 준불연 디자인 패널 병원 시공 모습   

 

우선 상공간 인테리어는 정부에서 정한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을 따라야 하는데,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특별법 제 10조 1항에 의거 다중이용업소에 설치하거나 교체하는 실내장식물은 친환경 제품을 사용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고, 화재와 관련된 방염, 준불연, 불연, 내화 등의 자재를 공간별로 차등 적용해야 하는 법적 규제를 따라야 한다.

 

또한 많은 사람이 왕래하는 곳인 만큼 바닥의 내마모성과 여러가지의 강도도 중요하게 요구하고 있으며, 벽체 또한 스크레치성과 표면 강도도 중요 규제 포인트로 규정되어 있다. 더불어 상공간은 공간의 용도에 따라 인테리어 자재의 선택도 달라지게 되는데, 병원이나 요양시설 같은 경우 쾌적한 환경을 위해 항균성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으며, 문화시설이나 오피스의 경우 흡음 기능이 강화된 자재를 선택하는 것이 효과적이라 하겠다.

 

이에 인테리어 자재 전문기업 한솔홈데코의 준불연 디자인 패널을 추천한다. 이 제품은 한국 소방산업기술원(KFI)에서 인증받은 제품으로 350℃에서도 타지 않고, 표면에 항균기능이나 탈취기능이 내장되어 있어 일반시설은 물론 병원, 노인복지시설, 대합실, 유치원 등의 벽이나 천장재로 사용하기에 적합한 제품이라 할 수 있다. 또한, 고강도 표면재 적용으로 내마모, 찍힘, 긁힘에 강하고 오염물질에 장시간 방치 후에도 표면의 변화나 변질이 없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또한, 한솔 준불연 디자인 패널은 물을 사용하지 않는 건식 공법시공으로 시공 기간이 짧으며, 패널의 두께가 얇아 신축이 아닌 리모델링시 기존 자재를 철거하지 않고 그 위에 그대로 덧시공이 가능하며, 부분 탈착도 가능해 유지보수가 용이하다. 패턴에 있어서도 고급스럽고 내추럴한 우드나 대리석, 간결하고 편안한 단색패턴 등 다양한 디자인을 갖추고 있으며 고객의 요청에 따라 주문 생산도 가능하다.

 

▲ 한솔홈데코 흠음판 시공 모습   

 

더불어 한솔 흡음판은 음향 판넬로 MDF(중밀도 섬유판)를 가공하여 적정한 흡음과 음의 반사확산을 도와주는 인테리어 마감재로 극장이나 도서관, 성당, 음악실, 강의실, 회의실 등에 적합한 자재다. 음의 반사와 환산 흡음을 적절히 가지고 있어 실내에서도 보다 더 좋은 소리를 가질 뿐만 아니라, 한국소방산업기술원의 페이퍼 방염 성능검사를 통과한 방염제품이기도 해 다중이용 시설에 안성맞춤이라 하겠다.

 

한솔의 흡음판 역시 고객의 요구에 따라 다양한 색상으로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효과를 누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철재나 스톤 디자인의 벽면재와 혼합시공 시에도 훌륭한 인테리어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마지막으로 한솔홈데코의 방염(防炎) 제품인 한솔 스토리월은 국산 소나무로 만든 친환경 E0등급의 자재로 천연소재의 디자인이나 질감을 그대로 표현했을 뿐만 아니라, 긁힘에 약한 무늬목, 오염에 약한 도장벽, 습기에 약한 벽지와 달리 찍힘, 긁힘, 곰팡이 걱정 없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한솔 스토리월의 일부 패턴은 준불연 디자인 패널과 동일해 필요 공간에 혼합 시공하여 편안하고 상쾌한 공간으로 꾸밀 수 있으며, 이 두 제품 모두 방염(防炎) 제품으로 연소의 확대를 방지해 불이 붙어 그 자신이 연소 확대의 요인이 되지 않는 제품으로 안전하다 하겠다.

 

한솔홈데코 관계자는 “인테리어에 있어 주거시설은 가장 대중적이면서 보편적인 자재를 사용하는 반면 상공간은 시설별 특성과 국가에서 정해 놓은 규정에 맞춰 제품을 선정해야 하므로 기능성과 디자인, 시공성들을 고려하여 각각에 적합한 자재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며, “디자인에 있어서는 일반적으로 내추럴한 것을 선호했으나 점점 다양성을 추구하는 경향이 강해져 과거 대리석, 타일, 페인트 등에서 고밀도 판넬, 고내후성 시트 벽면재, 다양한 디자인이 가능한 LPM 등의 새로운 표면 디자인들이 적용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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