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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다선예술인협회, '2024년 창립 제8주년 (사)한국다선예술인협회 신년하례식 및 정기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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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호 기자
기사입력 2024-02-26

사단법인 한국다선예술인협회(회장 김승호)는 2월 24일(토) 오후 2시, 고양특례시 소재 덕양구청 대회의실에서 '2024년 창립 제8주년 (사)한국다선예술인협회 신년하례식 및 정기총회'와 '2024년 우수공무원 대상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사단법인 한국다선예술인협회가 2월 24일(토) 오후 2시, '2024년 창립 제8주년 (사)한국다선예술인협회 신년하례식 및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

 

이날 문학 원로 을목 도창회, 천등 이진호 , 허형만박사 및 유명 서정시인 윤보영 커피시인, 명재성 경기도의원, 문재호, 김희섭 시의원, 강영한 지데일리 국장, 문치환 한국경제신문 국장, 조응태 사회적기업뉴스 대표, 황상규 수도일보 국장 등 언론인 등이 자리를 빛냈으며, 임현정 시낭송가, 고양터울림보존회(무형문화제 22호 김기성 선생과 회장 박명기) 금성의집 신인철 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열려 문학 단체 및 관계자와 문학인들의 주목을 받았다.

 

본 행사는 KDSN 한국다선뉴스와 도서출판 다선, 신문고뉴스, 선데이뉴스, 한국인터넷미디어기자협회가 주최하고, (사)한국다선예술인협회 (사)한국다선문인협회  (사)한국다선문학작가회가 주관했다.

 

또한 '2024년 (사)한국다선예술인협회 신년하례식과 정기총회'와 더불어 '2024년 고양특례시 우수공무원 공직 대상 표창(남자 김성구 과장, 여자 백옥선 팀장) 수여식'이 개최돼 식순에 따라 케익커팅식 및 다채로운 시낭송과 공연등 뜻깊은 행사로 진행됐다.

 

고양특례시 우수공무원 대상 시상은 김승호 회장이 이영만 다선뉴스 회장을 대신해 표창장과 상패, 메달과 금일봉을 전달했고, 경기도의회 의장 공로 표창은 경기도의회 명재성 도의원이 시상했으며 국악인 무형문화제22호 김기성, 박명기 선생에 수여됐다.

 

대금 이영만 박사는 이날 한국다선문인협회 공로상을 수여받고 순금 공로패를 천등 이진호 박사로부터 수여 받았다.

 

이자리에는 을목 도창회, 천등 이진호, 허형만 교수, 이영만 박사, 문재호 운영위원장, 법무부교육훈련원 금성의 집 신인철 원장, 제천ㆍ단양시낭송협회 회장 김명자, 임병진 녹색환경보전협회 회장 등 50여명의 관, 문, 경제, 정치인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허형만 목포대학교 명예교수는 "뜻깊은 자리에 서게 돼 감사하다. 문학인의 한사람으로 평생 이어온 열정과 자세로 최선과 최상의 문학의 꽃을 피우는 다선의 의미를 다시금 되새긴다"며, "김승호 회장의 열정과 노력에 경의를 표하고 작은 부분이라도 실천하는 협력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본보 이영만 회장은 "변함없는 다선인들의 열정과 열심이 더욱 빛을 발하고 다선뉴스와 협력하는 모든 관계의 성장과 발전을 기대한다"며, "공직자들의 사기진작과 격려를 위해 작년에 이어 언론사선정위원회를 통해 엄격한 잣대로 심사하였다. 김성구, 백옥선 수상자에 축하를 드린다"고 말했다.

 

(사)한국다선예술인협회 김승호 회장은 "올해 창립 8주년을 맞아 개최되는 신년하례식과 정기총회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특별히 제3회 우수공무원 표창 수여식이 동시에 열려 많은 문학인들이 참여하는 뜻 깊은 행사가 되어 기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더욱이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감사보고를 통해 2023년 결산보고와 2024년 계획을 밝혔다.

 

도창회 박사는 "변함없는 열정과 열심으로 노력하는 다선 김승호 회장의 자세와 신의롤 보고 문학상 제정을 허락했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시와 문학을 잘 이끌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천등 이진호 박사는 "매번 놀라고 도전을 받는다"며, "어느새 8주년이 세월의 흐름이 빠르게 지났지만 항상 스스로 복을 짓는 사람, 다선 김승호 회장처럼 이자리에 함께 하신 이들의 복 짓는 마음을 권면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조기홍 수석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식전행사로 무형문화제22호 태평소에 김기성 선생과 고양 터울림 보존회 회장 박명기, 차미숙, 서명순, 김외숙, 윤정자, 임종은, 변경희, 임정완 회원들의 아리랑 등의 선창과 연주, 천현숙 밸리댄스 강사의 아름다운 율동으로 시작됐다.

 

국민의례와 애국가 제창은 안숙화 교수, 한국다선문인협회가 선창을 맡았으며, 식전행사로 8주년 경축 국악 축하공연을 고양터울림보존회 김기성선생, 박명기 단장과 단원들이 자리를 빛냈다.

 

김성구, 백옥선 등 2024년 고양특례시 공무원 대상수상자들은 소감을 통해 "뜻깊은 수상에 기쁘고 감사하다"며, "민간단체에서 주어진 수상에 선정된 만큼 앞으로도 열심히 시민복지와 공직사회의 일꾼이 되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행사 관계자는 "이날 행사의 모든 시작을 문화와 예술에 초점을 맞춰 시작됐다. 해를 거듭할 수록 모든것이 감사라는 생각을 갖는다"며, "더욱이 참석자 모두에게 후히 나누어 드리라는 협회장의 방침에 따라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마음껏 베풀고 나누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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