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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스토어, 설 맞이 삼성 TV ‘트레이드 인 사이즈업 페스티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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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수 기자
기사입력 2024-02-08

삼성스토어가 설날을 맞아 삼성 TV 구매 시 최대 280만 원의 혜택을 제공하는 ‘트레이드 인(Trade-in) 사이즈업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 삼성스토어 부천중동에서 디테일러가 Neo QLED를 소개하고 있다     ©

 

삼성스토어는 삼성 TV를 구매한 이력이 있는 고객 중 TV 교체 주기가 도래한 13만 명의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150만 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한다. 대상 고객 확인은 삼성스토어 행사점에서 가능하다.

 

삼성스토어는 오는 2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페스티벌 기간 동안 삼성 TV를 구매하는 고객을 위해 풍성한 이벤트와 통 큰 구매 혜택을 준비했다.

 

먼저 Neo QLED 4K를 특별혜택가로 만나볼 수 있다. 삼성스토어 로드숍에서는 △189cm KQ75QNC90AFXKR, 백화점 입점 매장에서는 △189cm KQ75QNC95AFXKR 모델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195cm 이상 삼성 OLED TV와 갤럭시 S24 시리즈 자급제를 동시에 구매한 고객에게는 최대 200만 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설날을 맞아 12일까지 삼성스토어 닷컴에서 ‘나만의 삼성 TV 취향은?’ 설문 이벤트에 참여하고 상담을 예약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한다. 설문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이 오는 29일까지 삼성스토어에서 TV를 구매하면 최대 50만 원 상당의 혜택이 추가된다.

 

삼성스토어를 방문하면 전문 디테일러와 1대1 상담을 통해 거주 공간 특성과 일상 속 TV 활용 범위, 기존 사용 제품의 교체 시기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해 맞춤형 제품을 추천받을 수 있다.

 

최근 5년간 TV 누계 판매 1위를 기록한 강동원 디테일러(삼성스토어 연수송도)는 “초대형 TV 판매가 지난해 3.2배 증가하는 등 프리미엄 TV에 대한 지속적인 인기가 이어지고 있다”며 “247cm까지 사이즈가 커진 삼성전자의 프리미엄 TV는 독보적인 화질은 물론,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 사운드를 갖춰 놀라운 시청경험을 선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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