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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우리가 GREEN 정원, 함께 어부바해요' ESG 캠페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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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호 기자
기사입력 2023-12-20

신협중앙회(회장 김윤식, 이하 신협)가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류광수, 이하 한수정)과 함께 15일(금)까지 대국민 ESG 실천 캠페인인 ‘우리가 GREEN 정원, 함께 어부바해요’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한수정이 주관하고 신협이 후원하는 이번 캠페인은 일상에서 쉽고 지속적으로 ESG 실천을 실행하자는 취지의 범국민 릴레이 캠페인으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일회용품 대신 텀블러, 에코백 등을 사용하는 친환경 일상, ESG 실천 인증 사진을 찍어, 개인 SNS에 총 4개의 필수 해시태그(#신협, #어부바, #ESG챌린지, #한수정)와 함께 업로드하고, 네이버폼으로 캠페인 참여 내역을 접수하면 된다.

 

캠페인 참가자 3명당 반려 식물 키트 1개가 지역아동센터에 기부돼, 센터에서 보살핌을 받는 지역 청소년 및 소외계층 아동에게 ‘나만의 정원’을 선물할 수 있다.

 

캠페인 참여자를 위한 경품도 일상 속 실질적인 친환경 실천에 도움이 되도록 세심하게 마련했다. 참여자 중 120명을 추첨해 20명에게는 친환경 정수기를, 100명에게 어부바 장바구니를 증정한다. 당첨자 발표는 12월 20일(수) 신협 공식 블로그와 한수정 공식 SNS채널에 공지될 예정이다.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은 “일상 속 ESG 실천이 거창하고 어려운 것이 아닌, 일회용품을 줄이고 다회용품을 사용하는 것 같이 간단하고 쉬운 행동만으로도 탄소중립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음을 알리고 독려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실시하게 됐다”며, “지구를 어부바하는 일에 1,600만 신협 가족과 국민 모두가 많이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신협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다양한 민관 협력 활동을 지속하고 있고 2022년 10월, 한수정과 협력해 국립세종수목원이 추진하는 ‘생활속 탄소 Zero 모델정원 조성’에 참여했다. 그리고 국립세종수목원으로부터 약 49제곱미터의 부지를 제공받아, 세종지역신협과 함께 ‘행복내비게이션 평생 어부바 신협 정원’을 금융기관 최초로 조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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